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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월 2009

과학의 영혼The Soul of Science / 낸시 피어시, 찰스 택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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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과학 이야기
과학의 영혼

 

낸시 피어시Nancy R. Pearcey, 찰스 택스턴Charles B. Thaxton 지음
이신열 옮김
기독교 / 영역 / 과학
신국판양장  153*224mm
446쪽
15,000원
2009. 09. 10 발행
 
 
 
과학과 종교의 전쟁!?
과학과 정교 사이에 깊숙이 자리한 '전쟁'의 이미지를 무너뜨리다!

 

 

늘날 과학과 무신론의 결합은 결코 당연하거나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일탈이요 억지에 가깝다. 왜냐하면 과학은 종교(특히 기독교)와 철학의 토대 위에서 형성되었고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학이 그 토대를 부인할 경우, 과학은 그 존재 자체가 흔들리게 될 것이다.

 

 

* 추천사 

피어시와 택스턴은 무신론과 과학의 결하비 일탈현상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기독교적 유신론은 결코 과학에 적대적이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과학적 지식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담당해왔다. 이 탁월한 책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읽혀져야 한다.

-필립 존슨(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교수, 『심판대 위의 다윈』저자)

 

이 책은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다루는 강좌에 있어서 탁월한 교재가 될 것이다. 따라서 과학과 과학의 신학적 헌신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J. P. 모어랜드(바이올라대학교 교수, 『기독교와 과학의 성경』저자)

 

이 책은 근대과학의 등장과 기독교의 복합적 관계를 탁월하게 파헤친다. 또한 과학과 기독교가 항상 적대관계를 취해왔다는 신화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지성을 지닌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탁월한 두 저자들에게 많은 것을 빚지게 된 셈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이 분야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책이다.

-제임스 사이어(『기독교 세계관과 현대사상』저자, 미국 IVP 편집장)

 

나는 모든 지성적 그리스도인들과 과학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중요한 책으로 『과학과 영혼』을 추천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현대과학의 발전은, 실재하는 물리적 우주가 인격적이며 전능한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유지된다고 믿는 기독교세계관에 기초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들은 인간이 합리성과 창의성을 지닌 존재로서, 이 우주를 탐구할 능력을 지닌 존재라고 믿는다. 피어시와 택스턴은 어려운 개념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탁월한 유비적 예들을 사용한다. 비전문가들을 위한 이들의 명확한 설명 또한 아주 뛰어난데, 특히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DNA의 정보 내용에 대한 설명에서 잘 드러난다. 이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

-데이빗 쇼튼(옥스퍼드대학교 교수)

 

* 목차

감사의 글 
서문 
역자서문 

제1부 과학의 새로운 역사 
제2부 첫 번째 과학혁명 
제3부 수학의 발전과 몰락 
제4부 두 번째 과학혁명 

주(註)


 

낸시 피어시Nancy R. Pearcey

낸시 피어시는 젊은 시절 전통적인 기독교를 떠나 다른 진리를 찾아 방황했지만, 프란시스 쉐퍼를 만나면서 다시 한 번 기독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곧 성경이야말로 종교 뿐 아니라 인생과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발견하고는, 이후 30년이 넘도록 성경으로 현대세계의 여러 문화와 학문을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녀는 아이오와주립대학(Iowa State University, 철학과 음악)과 기독교세계관 연구의 산실인 기독교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커버넌트 신학교에서 성서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성경-과학 뉴스레터」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필자로 활동하며, 현재 세계 저널리즘 연구소에서 프란시스 쉐퍼 연구원으로 세계관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찰스 콜슨 공저, 요단, 2002), 『완전한 진리』(찰스 콜슨 공저, 복있는 사람, 2006)를 비롯해 The Right Question 등이 있다.

 

찰스 택스턴Charles B. Thaxton

찰스 택스턴은 아이오와주립대학교(Iowa State University)에서 물리화학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하버드 대학교 박사 후 과정에서 과학사를, 브랜다이스대학교(Brandeis University) 박사 후 과정에서 분자생물학을 각각 연구하였다. 현재 찰스대학교(Charles University)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The Mystery of Life's Origin, Of Pandas and Peopl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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