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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2월 2014

예배, 하나님만을 향하게 하라Where Everything Points to Him / 카렐 데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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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하나님만을 향하게 하라

 
카렐 데던스Karel Deddens 지음
김철규 옮김
성희찬 감수
기독교 / 개혁주의
232쪽
10,000원
2014. 12. 28 발행

 

개혁교회의 예배,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이 만나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다!
 
예배는 교회의 정점이다! 
따라서 예배의 회복이야말로 교회건설의 시작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예배로 부르실 때, 그것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 간의 만남이며,
거기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하여 존재한다!

 

 

이 책은 공예배의 신학적, 역사적, 실제적인 측면에서 균형 잡힌 관점으로 쓰였기에 ‘공예배 예전의 교과서’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책이다. 1981년에 네덜란드에서 처음 출판된 이 책에는 여러 분야에서 교회를 섬겼던 저자의 무르익은 신학과 통찰이 녹아 있다. 따라서 본서를 읽는 독자들은 공예배와 관련하여 저자의 완숙미와 명료성, 풍성함과 균형의 덕을 맛보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공예배에 관한 중요한 원리와 지침을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이 한국 교회의 예배를 바르게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

_서문에서(성희찬 목사/ 교회)

 

* 목차

제1장 거짓 딜레마
제2장 간추린 예배의 역사
제3장 예배의 준비
제4장 예배의 순서
제5장 예배의 시작과 마침
제6장 성경봉독과 봉독자
제7장 십계명 선포와 신앙고백
제8장 설교의 영광스러움
제9장 성례
제10장 공적 기도
제11장 시편 찬송과 찬송가
제12장 교창(번갈아 부르는 회중 찬송)
제13장 오르간 반주자의 봉사
제14장 헌금
제15장 회중의 아멘
제16장 특별한 예배들
제17장 결론
 

 

카렐 데던스Karel Deddens, 1924-2005

데던스는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분리(해방)되던 격동의 시기에 깜뻔에 소재한 해방파 신학교에서 스킬더, 흐레이다너스, 홀버다, 페인호프, 그리고 아버지인 P. 데던스 교수 아래에서 공부했다. 그는 1951년에 목사 안수를 받은 후 후크, 리어담, 아메르스포르트 등 여러 지역의 교회를 목회했고, 1965년에는 선교사로 파송되어 카리브해의 퀴라소 섬에서 5년 동안 사역하기도 했다. 고국으로 돌아와 흐로닝언에서 교회를 섬기던 중 C. 트림프 교수의 지도 아래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4년에는 환갑의 나이에 캐나다 개혁교회 신학교에서 제안한 봉사 신학과 교회학 교수직을 흔쾌히 수락했다. 예전과 교회음악, 선교학, 교회연합, 교리문답 교육, 설교학, 교회사, 교회법등 다양한 분야에서 귀한 강의와 저술을 남겼다.

 

김철규

미시간 대학에서 경제학/수학 전공

현재 고려신학대학원 재학 중

 

성희찬

고려신학대학원 졸

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대학교에서 수학

현재 마산제일교회(예장 고신)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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